심리상담 꿈과쉼 우울증연구소

우울증

우울증심리상담/우울증 감귤류...꿈과쉼우울증(과거아이)연구소/영등포심리상담

꿈과쉼우울증연구 2025. 3. 5. 15:21

 

우울증 감귤류

 

우울증심리상담

우울증 감귤류

 

길을 가다 보면 과일 가게에 빨갛고 노란 과일들이 보인다. 주로 제주도산 과일인 감귤류다. 지금의 제철 과일인 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같은 감귤류는 요즘 시즌에 각 광을 받는다. 이것들은 생각만 해도 그 새콤달콤한 맛에 군침이 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감귤류 과일들이 우울증 위험을 낮추어준다는 연구 결과가 이번에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10만 명 이상의 여성이 참여하는 미국 간호사 건강연구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들은 감귤류를 많이 먹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우울증 위험을 비교했다.

 

비교결과는 감귤류를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의 우울증 발병률이 제일 낮게 나왔다. 하루에 중간 크기의 오렌지를 하나씩 먹으면 우울증 발생할 위험이 22%나 감소했다. 중요한 건 감귤류 과일이 우울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다. 장내 미생물 피칼리 박테리움 프로스니치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일부 참가자들의 배설물의 표본을 수집하여 확인했다. 그 결과 감귤류를 자주 섭취한 사람들 장내엔 유익한 박테리아인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수치가 더 많았다. 실제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이 유익균의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피칼리 박테리움 프로스니치가 장내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 수치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생각할 건, 이 연구는 이제 처음 드러난 것이다. 앞으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장내 미생물인 피칼리 박테리움 프로스니치가 세로토닌과 도파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한 통계적 연구도 필요하다고 본다.

 

또 한 감귤류를 제외한 다른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도 우울증에 도움을 주는 트립토판, 티로신, 엽산 등의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생성물질 등이 들어있다. 장내 미생물이 아니어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 속에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한 게 많이 있는 것이다.

 

아무튼, 감귤류가 장내 미생물 피칼리 박테리움 프로스니치를 활성화시켜 기분 좋게 하는 새로토닌을 증진시키는 건 희소식이다. 감귤류가 우울증 위험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이번 연구는 눈여겨보아야 한다. 요즘 같은 겨울 시즌에 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등의 감귤류 과일을 가까이하는 건 몸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참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https://dreamrest.tistory.com/88

 

소장님 소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2 김광태소장약력/ 심리상담전문가 웨스트민스터대학원,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서울) 우리나라 최고

dreamrest.tistory.com

 

#우울증심리상담 #우울증감귤류 #우울증 #영등포심리상담 #우울증위험 #우울증발병률 #사람에게유익한박테리아 #피칼리박테리움프로스니치 #도파민세로토닌 #심리상담전문가 #김광태심리상담전문가

 

 

꿈과쉼우울증(과거아이)연구소